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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공학과
1년간의 준비, 3일간의 대회 | 단국대학교 런투엑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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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KSAE 다큐멘터리
학과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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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 2026.09
다시 만난 기계공학과, 선후배가 함께 그린 새로운 출발
기계공학과 동문과 재학생이 한자리에 모여 학과의 지난 시간을 돌아보고 서로의 경험을 나누는 자리가 마련됐다. 지난 8월 22일 국제관에서 열린 ‘2026 기계공학과 홈커밍데이’에는 동문과 장학금 수혜자, 재학생 및 교원이 함께해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이날 행사는 기계공학과 박사과정 송유준 동문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김태정 교수(기계공학과 학과장)가 교원을 대표해 참석했다. 오랜만에 모교를 찾은 동문들과 재학생들이 함께 자리해 자연스럽게 안부를 나누고 학과의 현재와 미래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 기계공학과 홈커밍데이에 함께한 동문과 재학생들 선배의 경험을 후배에게 전하다 이번 홈커밍데이에서는 동문 특강도 마련됐다. 민경성 동문(기계공학과 81학번, 한국공학대학교 연구교수·SEP 국내외 사업본부 전무이사)은 「한국형원자력발전소 소개 및 현황」을 주제로 한국과 세계 원자력발전소의 현황을 비롯해 핵연료인 우라늄과 핵분열의 원리, 원자력발전소의 다양한 유형과 한국형... -
27 2026.08
선배의 오늘이 후배의 내일이 되도록...김명윤 동문(기계공학과 77학번)
동문회 활동으로 만난 원로 동문과 재학생, 기계공학과의 내일을 이야기하다 기계공학과 동문회의 미래를 이야기하는 자리에 선배와 후배가 함께했다. 김명윤 동문(기계공학과 77학번)과 현예찬 학생(기계공학과 20학번)이 마주 앉아 동문회의 현재를 돌아보고 앞으로의 모습을 그렸다. 서영대학교에서 자동차 관련 학과 교수로 후학을 양성해 온 김명윤 동문과 대학에서 새로운 도전을 이어가는 현예찬 학생. 서로 다른 세대의 두 사람은 각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기계공학과가 선후배의 관계를 어떻게 이어갈 수 있을지 이야기를 나눴다. ▲ 대외협력팀 사무실을 방문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김명윤 동문과 현예찬 학생 장학금으로 이어온 후배 사랑 기계공학과 동문회의 후배를 위한 나눔은 오랜 시간 이어져 왔다. 학부 졸업생들이 납부한 동문회비를 바탕으로 자체적으로 장학사업을 운영해 후배들을 지원했으며, 2015년부터는 이를 대학발전기금으로 전환해 모교에 기탁하기 시작했다. 이후 매년 꾸준히 기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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