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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건설기계, 대학생 기술 공모전 성료…단국대 ‘스마트 레벨링’ 대상

전국 46개 대학 400여명 참가…미래 건설기계 기술 제안 대상에 상금 1000만원·해외 전시회 견학·채용 서류전형 면제 무인·자율주행부터 전동화·AI 관제까지 미래기술 아이디어 발굴 단국대학교 ‘감튀동호회’팀이 건설기계 상부체의 수평을 자동으로 조절하는 ‘상부 플랫폼 스마트 레벨링 시스템’을 발표하고 있다. HD건설기계 제공 HD건설기계가 미래 건설기계 기술을 주제로 진행한 대학생 공모전을 마무리했다. HD건설기계는 지난 18일 경기 성남시 판교 HD현대 글로벌R&D센터에서 ‘제1회 HD 퓨처 건설기계 챌린지’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지난 4월부터 약 5개월간 진행된 이번 공모전에는 전국 46개 대학에서 400여명의 대학생이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미래 건설현장과 건설기계의 변화를 주제로 실제 산업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기술과 제품 아이디어를 제안했다. 본선 이후에는 HD건설기계 엔지니어들이 멘토로 참여해 참가자들의 기술 설계와 구체화를 지원했다. 대상은 건설기계 상부체의 수평을 자동으로 조절하는 ‘상부 플랫폼 스마트 레벨링 시스템’을 제안한 단국대학교 기계공학과 ‘감튀동호회’팀이 받았다. 수상팀에는 상금 1000만원과 해외 전시회 견학 지원, 채용 서류전형 면제 등의 특전이 주어졌다. 최우수상은 ‘AI 기반 작업환경 적응형 스마트 차광 캐빈’을 제안한 인하대학교 ‘말차’팀, 우수상은 ‘4륜 독립조향 기반 무인 소형 건설 플랫폼’을 선보인 같은 대학 ‘로반장’팀이 각각 수상했다. HD건설기계는 창의성과 기술적 실현 가능성, 산업 적용성, 미래 성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수상작을 선정했다. 공모전에는 무인·자율 건설기계와 전동화·친환경 동력원, 인공지능(AI) 기반 관제 운영 등 미래기술 관련 아이디어가 제시됐다. 생산성 향상과 탄소 배출 저감, 건설현장 안전성 제고를 위한 방안도 포함됐다. 문재영 HD건설기계 사장은 “이번 챌린지는 대학생들의 참신한 시각을 통해 건설기계산업의 미래를 상상해볼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미래 인재들과 적극 소통하며 이들의 상상력이 현실의 혁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박상미 기자 nanhong@kukinews.com

216 조현주   2026.09.22  33 

다시 만난 기계공학과, 선후배가 함께 그린 새로운 출발

기계공학과 동문과 재학생이 한자리에 모여 학과의 지난 시간을 돌아보고 서로의 경험을 나누는 자리가 마련됐다. 지난 8월 22일 국제관에서 열린 ‘2026 기계공학과 홈커밍데이’에는 동문과 장학금 수혜자, 재학생 및 교원이 함께해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이날 행사는 기계공학과 박사과정 송유준 동문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김태정 교수(기계공학과 학과장)가 교원을 대표해 참석했다. 오랜만에 모교를 찾은 동문들과 재학생들이 함께 자리해 자연스럽게 안부를 나누고 학과의 현재와 미래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 기계공학과 홈커밍데이에 함께한 동문과 재학생들   선배의 경험을 후배에게 전하다 이번 홈커밍데이에서는 동문 특강도 마련됐다. 민경성 동문(기계공학과 81학번, 한국공학대학교 연구교수·SEP 국내외 사업본부 전무이사)은 「한국형원자력발전소 소개 및 현황」을 주제로 한국과 세계 원자력발전소의 현황을 비롯해 핵연료인 우라늄과 핵분열의 원리, 원자력발전소의 다양한 유형과 한국형 원자력발전소의 특징을 소개했다. 특히 원자력발전소의 핵심 설계인 핵증기공급계통(NSSS)에 대해 설명하며, 기계공학의 전문지식이 실제 산업 현장에서 어떻게 활용되는지를 구체적으로 전했다. 오랜 산학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한 강연을 통해 재학생들은 전공 지식이 산업 현장과 진로로 이어지는 과정을 살펴보고, 기계공학도로서 자신의 가능성을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 「한국형원자력발전소 소개 및 현황」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하고 있는 민경성 동문   장학으로 이어진 선후배의 인연 기계공학과 동문회는 오랜 시간 후배들을 위한 장학사업을 이어오고 있다. 동문회가 자체적으로 운영하던 장학사업을 2015년부터 발전기금으로 전환해 모교에 기탁하기 시작했으며, 이후 매년 꾸준히 후배들의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 홈커밍데이에는 동문회 장학금 수혜자들도 함께했다. 장학금을 통해 동문회의 응원을 받은 학생들이 직접 선배들과 만나 이야기를 나누며, 장학의 의미를 다시 생각해보는 자리이기도 했다. 기계공학과 동문회는 장학금을 단순한 지원에 그치지 않고 선후배가 지속적으로 교류하는 계기로 이어가고 있다. 장학생을 동문회 단체대화방에 초대해 선배들의 경험과 소식을 접할 수 있도록 하는 등 졸업 전부터 동문사회와 자연스럽게 관계를 맺을 수 있는 기회도 마련하고 있다. ▲ 기계공학과 홈커밍데이에서 장학생들과 함께한 동문과 교원   함께 모여 더욱 가까워진 기계공학과 홈커밍데이는 동문과 재학생이 직접 만나 서로의 이야기를 나누는 것 자체에 의미가 있다. 졸업 후 각자의 자리에서 활동해 온 동문에게는 모교와 학과를 다시 만나는 시간이 되고, 재학생에게는 선배들의 경험과 현재의 모습을 가까이에서 접하는 기회가 된다. 특히 동문과 교원, 재학생이 한자리에서 만나는 자리가 지속적으로 마련된다면 학과와 동문사회의 교류도 더욱 활발해질 수 있다. 교수와 제자의 인연이 졸업 이후에도 이어지고, 선배들의 경험과 재학생들의 열정이 자연스럽게 만날 수 있는 접점을 넓혀가는 것도 동문회 활성화를 위한 중요한 기반이다. 이번 홈커밍데이는 이러한 만남의 의미를 다시 확인하는 자리였다. 오랜만에 모교를 찾은 동문들의 반가운 얼굴과 후배들의 활기찬 모습이 한 공간에 어우러지며 기계공학과의 끈끈한 선후배 관계를 확인할 수 있었다. 2027년 개교 80주년을 앞두고 마련된 이번 홈커밍데이를 통해 기계공학과는 동문과 재학생이 함께하는 자리의 의미를 되새겼다. 앞으로도 선배와 후배가 자연스럽게 만나 경험과 마음을 나누는 자리가 꾸준히 이어지기를 기대한다.   [행사스케치]

215 김영미   2026.09.08  80 

선배의 오늘이 후배의 내일이 되도록...김명윤 동문(기계공학과 77학번)

동문회 활동으로 만난 원로 동문과 재학생, 기계공학과의 내일을 이야기하다 기계공학과 동문회의 미래를 이야기하는 자리에 선배와 후배가 함께했다. 김명윤 동문(기계공학과 77학번)과 현예찬 학생(기계공학과 20학번)이 마주 앉아 동문회의 현재를 돌아보고 앞으로의 모습을 그렸다. 서영대학교에서 자동차 관련 학과 교수로 후학을 양성해 온 김명윤 동문과 대학에서 새로운 도전을 이어가는 현예찬 학생. 서로 다른 세대의 두 사람은 각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기계공학과가 선후배의 관계를 어떻게 이어갈 수 있을지 이야기를 나눴다. ▲ 대외협력팀 사무실을 방문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김명윤 동문과 현예찬 학생   장학금으로 이어온 후배 사랑   기계공학과 동문회의 후배를 위한 나눔은 오랜 시간 이어져 왔다. 학부 졸업생들이 납부한 동문회비를 바탕으로 자체적으로 장학사업을 운영해 후배들을 지원했으며, 2015년부터는 이를 대학발전기금으로 전환해 모교에 기탁하기 시작했다. 이후 매년 꾸준히 기부를 이어오며 후배들의 성장을 뒷받침하고 있다. 김명윤 동문은 장학이 단순한 경제적 지원에 그치지 않고 선후배가 관계를 이어가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 장학생들이 선배들의 경험과 이야기를 접하고, 훗날 자신이 받은 도움을 다시 후배에게 전하는 선순환이 만들어졌으면 한다는 바람이다. 현예찬 학생은 이러한 취지를 직접 경험한 장학생이다. 동문회 장학금 수혜를 계기로 동문회 단체대화방에 참여해 김명윤 동문을 비롯한 선배들과 꾸준히 소통하고 있다. 장학을 계기로 맺은 인연이 일회성 지원에 머물지 않고 선후배가 서로의 경험을 나누는 관계로 이어지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 대외협력팀과 인터뷰를 진행하고 있는 김명윤 동문       후배의 도전에 경험을 더하다 김명윤 동문은 서영대학교에서 자동차과 교수로 재직하며 오랜 시간 후학을 양성했다. 학생들과 자동차 분야를 함께 고민하며 쌓은 경험은 모교 후배들의 활동을 바라보는 관심으로도 이어졌다. 특히 기계공학과 자작차 동아리 런투엑스의 활동을 꾸준히 살피며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학생들이 직접 차량을 설계하고 제작하는 과정에서 필요한 부분을 이해하고 있는 만큼 장비와 운영에 필요한 도움을 비롯해 자신의 경험과 지식을 나누는 데에도 적극적이다.   현예찬 학생이 회장을 맡았던 런투엑스는 이러한 선후배 교류가 이어지는 계기가 됐다. 현재 동아리 역대 회장들이 함께하는 단체대화방을 운영하며 활동 경험과 정보를 나누고 있으며, 졸업 후에도 동아리에서 맺은 인연을 이어가고 있다. 김명윤 동문은 이처럼 동아리에서 시작된 선후배의 관계가 기계공학과 전체로 넓어지기를 기대한다.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런투엑스가 재학생과 동문사회를 잇는 매개가 되어, 젊은 세대가 동문회와 자연스럽게 만나는 계기를 만들어주기를 바랐다. ▲ 2025년 9월 대학생 자작자동차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런투엑스 학생들의 기념촬영     학과와 동문회를 잇는 교수와 제자의 인연 동문회 활성화를 위해서는 학과와의 관계 역시 중요하다. 과거에는 모교 출신 교원들이 동문회 활동에 함께하며 학과와 동문사회를 잇는 역할을 해왔다. 최근에는 기계공학과에 모교 출신 교원이 없어 동문회 입장에서는 학과와 긴밀하게 소통할 수 있는 접점이 줄어든 데 대한 아쉬움도 있다. 하지만 두 사람은 현재의 상황을 새로운 가능성을 만들어가는 기회로 바라봤다. 기계공학과에는 각 분야에서 전문성을 갖춘 훌륭한 교수진이 자리하고 있는 만큼, 교수와 제자의 관계가 졸업 이후에도 이어진다면 동문회에도 자연스럽게 새로운 연결이 만들어질 수 있다는 기대다. 김명윤 동문은 특히 교수들이 제자들과 쌓은 신뢰가 졸업 후에도 이어지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대학에서 맺은 사제의 인연이 사회에 진출한 이후에도 이어지고, 그 관계가 다시 학과와 동문사회의 교류로 확장된다면 동문회가 더욱 풍성해질 수 있다는 것이다. ▲ 대외협력팀과 인터뷰를 진행하고 있는 현예찬 학생   젊은 세대가 만드는 동문회의 새로운 모습 세대교체 역시 동문회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빼놓을 수 없는 과제다. 기존 동문들의 경험을 이어가는 동시에 재학생과 젊은 동문들이 자신의 방식으로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야 한다. 현예찬 학생은 재학생의 입장에서 동문회와 가까이 지내면서 선배들의 경험을 접할 수 있었던 것이 의미 있었다고 전했다. 특히 역대 런투엑스 회장들이 함께하는 네트워크처럼 활동의 경험을 다음 회장에게 전하는 구조가 학과 전체로 확장된다면 선후배 관계를 이어가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봤다. 김명윤 동문 역시 후배들이 동문회의 활동을 자연스럽게 경험하고, 졸업 후에는 자신이 받은 도움을 다시 후배에게 돌려주는 선순환이 만들어지기를 기대했다. 동문들이 각자의 전문성과 경험을 후배에게 나누는 ‘프로보노’ 활동도 그 방법 중 하나다. 장학뿐 아니라 진로와 현장 경험을 공유하는 다양한 활동이 동문회의 역할로 자리 잡을 수 있다는 의미다.   ▲ 2026년 8월 기계공학과 홈커밍데이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동문회 장학금 수혜자들과 동문 및 교원   만남에서 시작되는 기계공학과의 내일 이번 인터뷰는 원로 동문과 재학생이 같은 자리에서 동문회의 미래를 함께 고민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선배가 후배에게 일방적으로 조언하는 자리가 아니라, 서로 다른 세대가 자신의 경험과 생각을 나누며 기계공학과의 내일을 그려본 자리였다. 장학금은 선후배를 만나는 계기가 되고, 교수와 제자의 인연은 졸업 후에도 이어질 수 있다. 여기에 재학생과 젊은 동문의 참여가 더해진다면 동문회는 세대를 아우르는 공동체로 한층 단단해질 수 있다. 2027년 개교 80주년을 앞두고 만난 두 사람의 대화는 기계공학과 동문회가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보여준다. 선배가 가진 경험을 후배에게 전하고, 후배의 새로운 시도가 다시 선배에게 활력을 주는 것. 그렇게 서로의 자리를 이해하고 힘을 보태는 과정에서 기계공학과 동문회의 새로운 역사가 이어지고 있다.

214 김영미   2026.08.27  85 

기계공학과 재학생팀, 전국학생설계경진대회 은상 수상 H

기계공학과(학과장 배성재) 재학생팀이 지난 10월 25일 대한기계학회가 주최한 ‘제15회 전국학생설계경진대회’에서 은상을 수상했다. 이번 대회는 ‘기후 변화 및 환경 문제 해결을 위한 기계 기술 개발’을 주제로 총 243개 팀 중 △창의성 △실용성 △완성도를 기준으로 우수 작품을 선정했다. △ 기계공학과 '20대장' 팀의 출품 모습 기계공학과 재학생으로 구성된 ‘20대장(팀원 손영훈·김도엽·박준용·서진혁·정태민)’팀은 캡스톤디자인 과목을 통해 설계·제작한 ‘자동 스마트폰 세척기’를 출품했다. 수상작은 일상생활에서 사용 빈도가 높은 스마트폰의 위생 문제를 다뤘다. 자동화된 기계 구조를 활용한 세척 장치를 구현하고 안정성을 함께 확보한 점이 심사위원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 서진혁(기계공학과 20학번) 군은 “종합설계 수업에서 배운 이론과 설계 과정을 실제 문제 해결에 적용할 수 있어 뜻깊은 경험이었다”며 “팀원들과의 협업을 통해 설계 완성도를 높일 수 있었던 점이 큰 자산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지도교수인 이희윤 교수는 “이번 성과는 캡스톤디자인을 중심으로 한 전공 교육이 현장성과 창의성을 함께 키우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라고 밝혔다.  한편, 기계공학과는 캡스톤디자인 및 다양한 비교과 설계 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실무 역량과 창의적 문제 해결 능력 강화를 지원하고 있으며 대외 경진대회 참가를 통해 전공 교육 성과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 [대학뉴스 제보] 죽전 홍보팀 : 031-8005-2032~5, 천안 홍보팀 : 041-550-1061

213 김영미   2026.01.26  731 

'2025 자랑스러운 단국인' 이형순(기계공학과 77학번) ㈜이맥스테크 대표이사 선정 H

  ​​ △이형순 ㈜이맥스테크 대표이사(기계공학과 77학번)   총동창회(회장 고정용, 아이젠파마코리아 대표이사)가 '2025 자랑스러운 단국인' 수상자로 이형순 ㈜이맥스테크 대표이사를 선정했다.  이형순 대표이사(기계공학과 77학번)는 2001년 ㈜이맥스테크를 창립해 자동차 검사 및 JIG 분야에서 국내외 완성차 기업의 신뢰를 받는 국내 굴지의 정밀기계 전문 기업으로 성장시켰다.  특히 ㈜이맥스테크는 ISO‧벤처‧이노비즈 인증을 통해 품질경영과 기술혁신 기반을 확립하며 국내 제조업 기술 경쟁력 향상에 기여해 왔다. 또한 경기 서부권을 중심으로 지역 고용 창출과 산업 생태계 활성화에도 크게 이바지하고 있다.  시상식은 오는 4일(목) 오후 6시 워커힐 호텔 비스타홀에서 열리는 '단국대 총동창회 송년의 밤' 행사에서 진행된다. 

212 김영미   2025.12.04  597 

국내 과학기술 분야 최고 권위 학술상 「과학기술우수논문상」 교원 6명 선정

"이학·공학·보건의학 등 다양한 분야 선정…학문적 우수성 및 학제 간 연구 경쟁력 입증"  과학기술 분야 국내 최고 권위 학술상인 「2025년도 제35회 과학기술우수논문상」에 우리 대학 교원 총 6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가 주최한 과학기술우수논문상은 국내 학술지에 발표된 논문 가운데 창의성과 학문적 기여도가 탁월한 연구를 선정해 시상한다. 우리 대학은 이번 논문상에서 이학·공학·보건 의학 등 다양한 분야에 선정되며 학문적 우수성과 학제 간 연구 경쟁력을 입증했다. ▲ (첫째 줄 왼쪽부터) 김미옥(간호학과) 교수, 노상철(의학과) 교수, 송영석(고분자시스템공학부) 교수, (둘째 줄 왼쪽부터)지성철(기계공학과) 교수, 최종무(소프트웨어학과) 교수, 한규동(의생명과학부) 교수.  과학기술우수논문상에 선정된 교원은 ▲김미옥(간호대학 간호학과) 교수 ▲노상철(의과대학 의학과) 교수 ▲송영석(공과대학 고분자시스템공학부) 교수 ▲지성철(공과대학 기계공학과) 교수 ▲최종무(SW융합대학 소프트웨어학과) 교수 ▲한규동(바이오융합대학 의생명과학부) 교수 등 이다. 우리 대학은 연구 경쟁력 강화를 위해 ▲석학 교수제 도입 ▲피인용지수(FWCI) 인센티브 확대 ▲연구실 환경 개선사업 ▲연구개발 능률성과급 확대 ▲대학 연구비 지원 확대 ▲기술이전 및 사업화 단계별 지원 등 다각적인 제도적 뒷받침을 이어오고 있다. 안순철 총장은 “우리 대학은 세계 석학과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도록 연구 인프라 조성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라며 “지속 가능한 연구 성과를 창출하기 위해 학문 연구의 우수성 창출, 연구 제도의 혁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산학협력 선순환 체계 구축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단국대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과학기술우수논문상 #교원수상  [대학뉴스 제보] 죽전 홍보팀 : 031-8005-2032~5, 천안 홍보팀 : 041-550-1061

211 김영미   2025.10.29  453 

과기부‧교육부 하반기 연구지원사업, 교원 및 석‧박사생 68과제 선정

우리 대학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교육부(한국연구재단)가 추진하는 2025년도 하반기 연구지원사업에 교원 및 석‧박사생[교원 27명/ 석‧박사생 41명] 총 68명이 선정됐다.   우리 대학은 개인기초연구사업(우수신진 및 개척연구), 중견연구(창의연구형), 우수연구(국가아젠다 기초연구), 보호연구지원사업, 글로컬R&D지원사업, 석‧박사연구장려금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성과를 거뒀다. 과기부와 교육부의 연구개발사업은 연구자의 창의적 기초연구 역량을 강화하고, 연구를 심화‧발전시키기 위해 추진됐다.  ​​​ △ 우리 대학은 인문·사회·공학·의생명과학 등 학문 전 분야에 걸쳐 균형 잡힌 연구생태계를 구축하고 있다. [홍보팀 이미지사진]    교원 선정자는 총 27명(죽전 10명, 천안 17명)이다. ▶【개인기초연구(우수신진씨앗)】 △김민주 교수(융합반도체공학과) △송현민 교수(사이버보안학과) △엄원식 교수(고분자시스템공학부) △임남규 교수(의학과) △신지애 교수(치의예과) △김현영 교수(약학과) ▶【개인기초연구(개척연구)】 △오세행 교수(의생명과학부) ▶【글로컬R&D지원사업】 △라젠드라 쿠마르 싱 교수(조직재생공학연구원) △이해형 교수(치의예과) △김규봉 교수(약학과) △이민영 교수(의학과) ▶【보호연구지원사업】 △김인호 교수(생명자원학부) ▶【우수연구(국가아젠다기초연구)】 △김상오 교수(의생명과학부).   ▶【중견연구(창의연구형)】 △독고석 교수(토목환경공학과) △박민수 교수(고분자시스템공학부) △윤석현 교수(전자전기공학과) △이환규 교수(화학공학과) △장우영 교수(전자전기공학과) △최상일 교수(컴퓨터공학과) △황석호 교수(고분자시스템공학부) △강명주 교수(약학과) △김용민 교수(물리학과) △김은주 교수(의생명과학부) △김주환 교수(의예과) △장영주 교수(치의예과) △조병기 교수(화학과) △차혜지 교수(의생명과학부).   한국연구재단은 학문 후속세대 양성을 위해 석‧박사과정생을 연구장려금 지원 대상으로 공모해 선정했다. 선정자는 총 41명(죽전 14명, 천안 27명)이다. ▶【박사과정생 연구장려금지원】 △홍성국(건축공학과) △정수연(건축공학과) △이주연(전자전기공학과) △김준석(전자전기공학과) △김은선(전통의상학과) △김대원(교육학과) △이재혁(신소재공학과) △성지혜(신소재공학과) △박유준(미생물학과) △임성구(수학과) △이슬기(나노바이오의과학과) △박성원(화학과) △백은총(의학레이저협동과정) △김용재(나노바이오의과학과) △신성진(나노바이오의과학과) △변재덕(물리학과) △김유진(조직재생공학연구원) △김호용(나노바이오의과학과) △이원석(분자생물학과).   ▶【석사과정생 연구장려금지원】 △최진명(고분자공학과) △류승연(기계공학과) △김형준(전자전기공학과) △한상혁(전자전기공학과) △원종서(파운드리공학과) △허정윤(파운드리공학과) △황준연(파운드리공학과) △정선우(화학공학과) △권혁민(신소재공학과) △변지현(식품공학과) △조다희(미생물학과) △고인서(수소에너지학과) △하서영(수소에너지학과) △신상민(식품공학과) △조윤재(신소재공학과) △최동찬(식품공학과) △박장현(나노바이오의과학과) △김남진(수소에너지학과) △고은주(동물생명공학과) △송현주(의생명시스템학과) △이주미(의생명시스템학과) △안이현(의생명시스템학과).   안순철 총장은 “우리 대학은 인문·사회·공학·의생명과학 등 학문 전 분야에 걸쳐 균형 잡힌 연구생태계를 구축하고 있다”라며 “앞으로 세계적 수준의 창의적 연구공동를 조성하고, 국가 혁신성장에 기여할 연구인재를 지속적으로 양성하겠다” 라고 밝혔다.    #단국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교육부 #한국연구재단 #R&D [대학 뉴스 제보] 죽전 홍보팀 : 031-8005-2032~5, 천안 홍보팀 : 041-550-1061

210 김영미   2025.10.29  221 

기계공학과 전기차동아리 Run2X, 대학생 자작자동차대회 최우수상 수상

   기계공학과 전기차동아리 Run2X(회장 현예찬)가 ‘2025 대학생 자작자동차대회’ 기술아이디어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Run2X는 영광군수상과 상금 2백만 원을 수상했다.  ​ 기계공학과 전기차동아리 Run2X가 대학생 자작자동차대회에 출전해 기술아이디어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대회는 전국 42개 대학, 53개 팀, 총 1,800여 명의 학생이 참가해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됐다. 참가자들은 직접 설계·제작한 엔진 및 전기차를 출전시켜 성능과 창의성을 겨루며 미래 모빌리티 산업을 이끌 인재로서 실력을 겨뤘다. Run2X는 SMC제어를 통한 슬립제어를 주제로 가속경기 기록을 단축하는 것을 목표로 설계를 진행해 기술아이디어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발판을 마련했다. 특히 차량 제어 구조가 상용차에 가까운 VCU(Vehicle Controller Unit) 구조를 통해 토크 명령 알고리즘을 개발하고 출발 시 발생하는 타이어 슬립을 제어해 빠른 가속 기록을 낼 수 있었다.  ​   ​ 기계공학과 전기차동아리 Run2X가 직접 설계해 만든 자동차   ​ Run2X 재학생들이 최우수상 수상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Run2X는 ‘SMC 제어를 통한 슬립제어’를 주제로, 가속경기 기록 단축을 목표로 한 차량 제어 시스템을 선보였다. 특히 상용차 수준의 VCU(Vehicle Controller Unit) 구조를 기반으로 토크 명령 알고리즘을 개발하고, 출발 시 발생하는 타이어 슬립을 정밀 제어해 빠른 가속 성능을 구현했다. 현예찬 동아리 회장은 “열악한 환경에서도 팀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노력해 좋은 결과를 거둘 수 있었다”라며 “Run2X 활동을 꾸준히 지원해주신 기계공학과 동문회와 김명윤 선배님, 작업환경 개선에 힘써주신 대학 총무인사처, 항상 옆에서 힘이 돼주신 이희윤 교수님과 배성재 학과장님을 비롯한 교수님들께 감사하다” 라고 밝혔다.  지도교수 이희윤 교수(기계공학과)는 “권위 있는 전국대회에서 재학생들이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성과를 낸 것이 자랑스럽다”라며 “이번 경험이 미래 모빌리티 산업을 선도하는 인재로 성장하는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한편, 대회는 지난달 26일부터 28일까지 전남 영광군 한국자동차연구원 e-모빌리티 연구센터에서 열렸으며, 한국자동차공학회와 한국자동차연구원이 공동 주최하고 전라남도·영광군 및 국내외 주요 자동차기업이 후원했다.

209 김영미   2025.10.29  190 

기계공학과, 혁신적 설계로 다수 경진대회 수상 쾌거(HOH팀,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 연속 수상) H

기계공학과(학과장 배성재) 재학생들이 독창적인 아이디어와 기술력을 바탕으로 대외 경진대회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며 학문적 역량을 입증했다. HOH팀,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 연속 수상 기계공학과 HOH 팀(안수현, 권순기, 박범진, 이정헌, 이현민)은 자율주행 및 객체 인식 기술을 활용한 AED 보관함 설계로 다수의 경진대회에서 성과를 거뒀다. 이 기술은 AED(자동심장충격기)의 사용률을 높이기 위한 기술로 환자의 신체 크기를 분석해 전극 패드 부착 위치와 흉부 압박 부위를 정확히 안내하는 기능을 포함한다. HOH팀은 이 기술로 5월 △‘대한기계학회 IT지능융합부문 학술대회’에서 장려상, 7월 △‘생산제조학회 미래형 자동차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며 기술의 혁신성과 실용성을 인정받았다. 특히, 생산제조학회 대회에서는 자율주행, 전기차 등 미래형 자동차 기술에 대한 창의적 해법을 제시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12월 교내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에서도 금상을 수상했다. 팀장인 안수현 군(4학년)은 “팀원들의 협력과 노력으로 좋은 결과를 얻어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지도교수인 송지현 교수는 “이번 기술이 응급처치 환경 개선과 생존율 향상에 기여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기계공학과는 다양한 미래 신산업 분야 사업 수주를 통해 첨단분야 연구에 앞장서고 있다. 특히, △친환경자동차 △스마트센서분야 등 미래형 자동차 산업을 선도할 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다. #단국대 #기계공학과 #공모전 #경진대회  [대학뉴스 제보] 죽전 홍보팀 : 031-8005-2032~5, 천안 홍보팀 : 041-550-1061

208 이혜경   2025.01.20  991 

기계공학과, 혁신적 설계로 다수 경진대회 수상 쾌거(DK독수리오형제 팀, 전국학생설계경진대회 동상 수상) H

기계공학과(학과장 배성재) 재학생들이 독창적인 아이디어와 기술력을 바탕으로 대외 경진대회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며 학문적 역량을 입증했다. DK독수리오형제 팀, 전국학생설계경진대회 동상 수상 지난 10월 26일 대한기계학회에서 주최한 ‘제14회 전국학생설계경진대회’에서 기계공학과 DK독수리오형제 팀(이상윤, 권민수, 김민우, 김정문, 양현빈)이 동상을 수상했다.        이들이 출품한 ‘군 정찰용 조류 모방 비행체’는 조류의 비행 원리룰 모방하여 은밀한 군사작전을 수행할 수 있는 설계로 호평받았다. 전국 188팀 중 본선에 진출한 15팀 중 하나로 선정된 이 작품은 창의성과 기술력을 인정받아 동상을 수상했다. 지도교수인 임성한 교수는 “학생들이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뛰어난 설계 능력을 발휘해 값진 성과를 거둬 매우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학문적 도전과 혁신을 통해 기계공학 분야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기계공학과는 다양한 미래 신산업 분야 사업 수주를 통해 첨단분야 연구에 앞장서고 있다. 특히, △친환경자동차 △스마트센서분야 등 미래형 자동차 산업을 선도할 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다. #단국대 #기계공학과 #공모전 #경진대회  [대학뉴스 제보] 죽전 홍보팀 : 031-8005-2032~5, 천안 홍보팀 : 041-550-1061

207 이혜경   2025.01.20  844 

기계공학과 재학생, 대외 공모전 수상 연이어 H

기계공학과(학과장 박선호) 재학생들이 ‘2024 대학생 창작모빌리티 경진대회’와 ‘2024 한국자동차공학회 추계학술대회’ 등 대외 공모전에서 연이어 수상해 주목을 받고 있다.  기계공학과 DAMAS팀, 창작모빌리티 경진대회 설계 부문 2년 연속 수상 △ 기계공학과 DAMAS팀 지난달 1~2일 국토교통부에서 주최하고 한국교통안전공단과 한국자동차안전학회에서 주관한 ‘2024 대학생 창작모빌리티 경진대회’에서 기계공학과 DAMAS팀(최유진 학생 외 14명)이 무인모빌리티 설계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DAMAS팀은 카메라와 LiDAR 센서(레이저를 이용한 거리 측정 기술)를 융합한 장애물 인식 기술과 딥러닝 기반 차선 인식 모델을 통해 정확성과 안전성을 강화한 설계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DAMAS 팀은 2023년에 이어 2년 연속 설계 부문에서 우수상을 받는 쾌거를 이루어냈다. 최유진(기계공학과 4학년)양은 “팀원 모두의 노력 덕분에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라며 “후배들이 앞으로 더 큰 성과를 이어가길 바란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고수진 양(기계공학과 석사과정), 학술대회 우수 논문상 수상 △ 고수진 양(기계공학과 석사과정)이 우수 논문상을 수상했다. 지난달 20~23일 제주 신라호텔에서 열린 ‘2024 한국자동차공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기계공학과 고수진(기계공학과 석사과정) 양이 포스터 발표 부문 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 고 양은 전기자동차의 주행 데이터를 분석해 연비와 성능을 예측하는 머신러닝 기반 모델을 제안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  고 양은 “많은 도움을 주신 지도 교수님과 연구실 동료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연구자로서 더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기계공학과는 다양한 미래 신산업 분야 사업 수주를 통해 첨단분야 연구에 앞장서고 있다. 특히, △친환경자동차 △스마트센서분야 등 미래형 자동차 산업을 선도할 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다.  지도교수 이희윤 교수는 “학생들의 열정과 노력이 좋은 결과로 이어져 자랑스럽다”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미래 자동차 산업의 핵심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도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단국대 #기계공학과 #공모전 #수상 #미래차 [대학뉴스 제보] 죽전 홍보팀 : 031-8005-2032~5, 천안 홍보팀 : 041-550-1061

206 이혜경   2024.12.27  528 

산학협력단, 한전KPS 종합기술원과 원자로 압력용기 균열 예방 기술협력 나선다

산학협력단(단장 조완제)이 한전KPS 종합기술원과 손잡고 원자로 압력용기 하부 헤드 관통관의 균열 예방을 위한 ‘초음파 캐비테이션 피닝 기술’ 협력에 나선다. 협약식은 지난 12일(화) 죽전캠퍼스 글로컬협력관에서 열렸다. 행사에는 조완제 산학협력단장, 정성환 교수(기계공학과), 이석재 한전KPS 종합기술원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가 참석했다. △ 12일(화) 산학협력단이 한전KPS 종합기술원과 기술협력 협약식을 진행했다. 협약을 통해 단국대 산학협력단은 한전KPS, 한국수력원자력, 부산대와 함께 ‘초음파 캐비테이션 피닝 기술 개발’을 위한 미국 EPRI(전력연구원) 연구 과제를 공동 수행한다. ‘피닝’ 기술은 표면 응력을 인장에서 압축잔류응력으로 바꿔 균열 발생을 차단하는 예방정비 기술이다. 그동안 원자로 압력용기 하부 헤드 관통관에 균열이 발생하면 교체시 발생하는 방사능 피폭 위험으로 인해 정비 시간과 비용이 많이 발생하는 문제점이 있었다. 연구팀은 피닝 기술에 초음파를 활용해 원전 노즐의 균열을 예방할 수 있는 실용화 연구사업에 착수한다. 산학협력단은 국내 독보적인 초음파 캐비테이션 피닝 원천기술 연구로 다수의 특허권을 확보하고 있다 정성환 교수는 “초음파 캐비테이션 피닝 기술 개발 및 실용화를 통해 국내 계속운전 원전 등 장기가동원전에 적용해 원전의 건정성을 확보할 수 있다”라며 “혁신형 소형모듈원전(i-SMR)에도 활용할 수 있으며 항공, 우주, 자동차 산업에도 적용이 가능하다”라고 밝혔다.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산학협력을 통한 연구개발사업 공동 참여 △연구개발 기술 자문 및 인적교류 △연구시설 및 장비 공동 활용 △표면 응력개선 기술 관련 전문인력양성 등을 협력하기로 했다. 조완제 단장은 “단국대는 우수한 연구성과가 기술이전 및 사업화로 이어지도록 산학생태계 구축을 지원하고 있다”라며 “대학이 보유한 원천기술을 고도화하고 연구실 지원을 확대해 기술 상용화 성과 창출에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단국대 #산학협력단 #한전KPS #기술협력  [대학뉴스 제보] 죽전 홍보팀 : 031-8005-2032~5, 천안 홍보팀 : 041-550-1061

205 이혜경   2024.11.29  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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